서버 이전 직후에 터진 공성전 판도 보면서 푱비서 행보에 다들 뒷목 잡으셨을 겁니다. 결론부터 딱 잘라 말씀드리면 노통수 연합 소속이던 푱비서가 적이었던 차례현을 직접 지원하고 나서면서 라인 구도가 완전히 발칵 뒤집혔습니다. 연합 깃발 걸고 쟁하던 유저들 사이에서 이건 의리가 아니라 명백한 통수라는 말과 함께 리니지 클래식 푱비서 노통수연합 배신 논란이 실시간으로 거세게 터져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차례현 가입 무산과 300명 침공에 터진 성 이번 사태의 시작점을 짚어보면 차례현 팀이 메인 2개 파티를 이끌고 노통수 연합으로 들어가려던 데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내부 반대 세력에 강하게 부딪히면서 결국 연합 가입 자체가 무산되고 말았죠. 어쩔 수 없이 켄라우헬에 그대로 남았는데 과거 악연이 있던 군터 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