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TS 자리에 고기가 대체 왜 있냐고 물어보시는 형님들 진짜 많으실 겁니다. 결론부터 시원하게 딱 잘라서 긁어드리면 이게 바로 리니지 클래식 신규 스킬 출시를 암시하는 엄청난 떡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 고기 세팅이 사실은 과거 우리를 살렸던 바로 그 스킬, 생존의 외침을 위한 빌드업인 셈이거든요. 배고픔 100퍼센트 채워야 발동하는 생존의 외침 다들 예전 리니지 기억 한번 싹 떠올려 보시면 생존의 외침이 전형적인 충전형 스킬이었죠. 배고픔 게이지가 100퍼센트 꽉 찬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스킬 충전이 시작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고기 게이지를 한 번에 전부 소모해서 그동안 모아둔 스킬 충전 시간에 비례해서 순식간에 피통을 채워주던 효자 스킬이었잖아요. 이번에 리니지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