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푱비서 노통수연합 배신했네
서버 이전 직후에 터진 공성전 판도 보면서
푱비서 행보에 다들 뒷목 잡으셨을 겁니다.
결론부터 딱 잘라 말씀드리면
노통수 연합 소속이던 푱비서가
적이었던 차례현을 직접 지원하고 나서면서
라인 구도가 완전히 발칵 뒤집혔습니다.
연합 깃발 걸고 쟁하던 유저들 사이에서
이건 의리가 아니라 명백한 통수라는 말과 함께
리니지 클래식 푱비서 노통수연합 배신 논란이
실시간으로 거세게 터져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차례현 가입 무산과 300명 침공에 터진 성
이번 사태의 시작점을 짚어보면
차례현 팀이 메인 2개 파티를 이끌고
노통수 연합으로 들어가려던 데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내부 반대 세력에 강하게 부딪히면서
결국 연합 가입 자체가 무산되고 말았죠.
어쩔 수 없이 켄라우헬에 그대로 남았는데
과거 악연이 있던 군터 관라 측 세력이
약 300명 규모를 이끌고 쳐들어왔습니다.
양쪽에서 치고 들어오는 공세를 버티지 못하고
차례현은 결국 하루아침에 성을 빼앗겼더라고요.
적을 돕기 위해 참전해 버린 푱비서의 지원
여기서 완전히 판을 뒤흔드는 그림이 나왔는데
바로 푱비서가 병력을 움직인 겁니다.
양쪽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맞고만 있는 차례현이 안타깝다며
직접 지원군을 이끌고 참전해 버렸거든요.
문제는 푱비서 소속이 엄연히 노통수 연합이라
결국 같은 편 세력과 칼끝을 겨누게 됐다는 점이죠.
리니지 클래식 푱비서 노통수연합 배신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게, 연합 입장에선 적인 상대를
자기들 손으로 돕겠다고 칼을 뽑은 셈이니까요.
개인적인 의리인가 명백한 라인 통수인가
연합 쟁 바닥에서 소속을 두고 있는 상황에
상대 진영을 돕겠다고 나선 판단은
어떤 이유를 붙여도 논란을 피하기 힘듭니다.
감정에 치우쳐 아군과 대립각을 세워버렸으니
연합 유저들 입장에서는 허탈할 수밖에 없죠.
리니지 클래식 푱비서 노통수연합 배신 프레임이
서버 전체를 뒤흔들고 있는 지금,
형님들은 이번 푱비서의 선택을
동생 챙긴 의리로 보십니까, 아니면 통수로 보십니까?



